아름다운 순간들이 꿈만 같아요.
내 이승을 떠난 후 가족에게 추억으로 남겨질 모습..!
대문짝만한 사진보다는 쪼끄마한 사진들은 언듯..
젊은 날의 모습이 보이기도..ㅎ
자글자글 빼곡하게 찬 주름도 보이지 않아서 그래도 봐줄먄
.~
축복,축하라는 꽃말을 가진 포인세티아 아주 작은 화분을
집무실,관저? 들여놨다.
빠알갛게 올라온 붉은 잎이 정열적이다.
타임스퀘어 광장에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아름답게 점등되어 있다.
나를 향한 카메라 3인방이 좌,우,앞에서 채칵채칵..ㅋ
뻣뻣하지 않는 스냅사진이 자연스럽다.